제주의 뉴스 한눈에 제주일보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제주의 뉴스 한눈에 제주일보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999)
    • 시사 (0)

검색 레이어

제주의 뉴스 한눈에 제주일보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설 연휴 6일간 황금연휴...제주 여행업계 기대감

    2025.01.09 by 제주일보

  • 계엄 사태…문형순 전 경찰서장을 돌아본다

    2025.01.04 by 제주일보

  • 제주 제2공항 중점관리대상 지정되나…갈등관리 매뉴얼 나왔다

    2025.01.03 by 제주일보

  •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조류 충돌' 최대 쟁점으로

    2025.01.01 by 제주일보

  • 제주특별자치도가 키운 제주항공 '최대 위기'

    2024.12.31 by 제주일보

  • 제주 프랜차이즈 전성시대...인구 1만명당 가맹점 수 최고

    2024.12.26 by 제주일보

  • 제주 구좌읍 세화리 '문화관광 명소'로 조성된다

    2024.12.25 by 제주일보

  • “아름다운 한라산 겨울풍경, 한라눈꽃버스 타고 만끽하세요”

    2024.12.17 by 제주일보

설 연휴 6일간 황금연휴...제주 여행업계 기대감

1월 27일 임시 공휴일 지정...잇따른 악재 위축된 관광 흐름 개선 기대 정부가 설 연휴(28~30일) 전날인 오는 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하면서 여행업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써 주말과 임시공휴일, 설 연휴까지 6일간의 황금연휴가 만들어졌다. 연휴 다음날인 31일 하루만 연차를 내면 이어지는 주말(2월1~2일)까지 총 9일까지 쉴 수 있어 비상계엄 사태 이후 다소 꺾였던 여행 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8일 설 연휴 기간 내수 진작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1월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여행업계는 임시공휴일 지정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지난해 연말 계엄 사태 이후 원·달러 환율 상승, 무안 제주항공 사고 등 잇따른 악재로 위축된 여행 심리가 반전될 계기가 ..

카테고리 없음 2025. 1. 9. 09:47

계엄 사태…문형순 전 경찰서장을 돌아본다

예비검속 된 성산포 주민 278명 총살 명령 '부당하다 거부'무장대에 쌀과 옷 내준 모슬포주민 100여명 자수 후 훈방 조치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로, 탄핵 정국의 충격이 회오리치고 있다.비정상적이고 위법적인 계엄 선포에도 군경 수뇌부는 주요 인사의 체포·구금을 위해 공권력 동원을 계획해 군경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추락했다.70여 년 전 제주4·3 당시 계엄의 광풍이 몰아쳤다. 국민을 보호해 할 군경의 총칼에 의해 약 2만명의 도민이 희생됐다.국가 폭력으로 민간인 집단 학살이 자행됐던 시절, 부당한 명령을 거부하고 총부리를 돌린 참 경찰이 있었다.본지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문형순 전 경찰서장의 의로운 활약상을 되돌아봤다.문 전 서장은 1897년 평안남도 안주에서 태어나 일제강점기 ..

카테고리 없음 2025. 1. 4. 09:00

제주 제2공항 중점관리대상 지정되나…갈등관리 매뉴얼 나왔다

제주도, ‘2025 제주특별자치도 갈등관리 매뉴얼’ 수립갈등 사업 1~4등급 구분해 지정…갈등 영향 분석 추진관리 기법으로 참여적 의사결정·대안적 분쟁 해결 도출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갈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했다.찬반 의견이 수년째 이어지는 제주 제2공항을 비롯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평화인권헌장 등을 둘러싼 갈등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  제주도는 ‘2025 제주특별자치도 갈등관리 매뉴얼’을 2일 공개했다.갈등관리는 공공갈등에 한해 이뤄진다.공공갈등은 제주도 또는 도 산하기관이 공공정책(인·허가, 승인, 도시계획 및 절대보전지역 변경, 사업계획, 자치법규 제·개정 등)을 수립하거나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해관계와의 충돌을 말한다.제주도는 갈등 해소와 ..

카테고리 없음 2025. 1. 3. 09:00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조류 충돌' 최대 쟁점으로

무안공항 제주공항 여객기 참사 1차 원인 '조류 충돌' 여파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에서 ‘조류 충돌(버드 스트라이크)’ 문제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31일 국토교통부와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내년부터 제2공항 건설의 사전 이행절차로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착수한다.그동안 제기됐던 항공여객 수요, 입지 타당성, 숨골·용암동굴 등 5대 쟁점 중 조류 충돌에 따른 항공기 안전 문제는 지난해 환경부가 조건부 동의를 한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서도 제기됐다.한국환경연구원(KEI)이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를 검토한 결과, 항공기 조류 충돌 위험은 제주국제공항보다 2.7~8.3배 높다고 예측했다.제주 제2공항에서 8㎞ 떨어진 곳에는 도내 최대 철새 서식지인 하도 철새도래지가 있다. ..

카테고리 없음 2025. 1. 1. 08:53

제주특별자치도가 키운 제주항공 '최대 위기'

제주도, 2005년 저비용항공 운영사로 애경그룹 선정해 투자무안공항 여객기 참사로 LCC 업계 1위 제주항공 입지 '흔들'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저비용항공사(LCC) 업계 1위인 제주항공은 최대 위기를 맞았다. 31일 제주특별자치도 등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제주도와 애경그룹의 합작으로 2005년 설립됐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 양대 항공사의 지속적인 요금 인상에 제주도민들이 반발하면서 대안으로 제주항공이 설립되면서 저가 항공시대가 열렸다.김태환 지사 당시 항공사를 운영할 파트너로 굴지의 대기업을 제치고 애경그룹이 선정된 이유는 애경그룹 창업주 채몽인이 서귀포시 대정읍 출신인 점이 감안됐다는 후문이다.창업주 채몽인의 부친 채구석은 고종이 재임했던 구한말에 제주판관과 대정군수를 역임했다.2005년 애경그룹이 ..

카테고리 없음 2024. 12. 31. 09:49

제주 프랜차이즈 전성시대...인구 1만명당 가맹점 수 최고

지난해 도내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 4723곳...1년 전보다 2% 늘어인구 1만명당 가맹점 수 69.8개...종사자 수도 1만5000명 육박해 지난해 제주지역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와 종사자 수가 전년보다 일제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맹점의 매출 총액도 1조6620억원 수준에 달했다.통계청이 지난 24일 발표한 ‘2023년 프랜차이즈(가맹점) 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4723곳으로 1년 전(4634곳) 대비 1.9% 늘었다. 이에 따라 가맹점 종사자 수도 1만4915명에서 1만4963명으로 0.3% 늘었다.프랜차이즈 덩치가 커지자 매출 규모도 1조6430억원에서 1조6620억원으로 1.2% 증가했다.2023년 기준 제주 인구 1만명당 가맹점 수는 69.8개..

카테고리 없음 2024. 12. 26. 09:20

제주 구좌읍 세화리 '문화관광 명소'로 조성된다

제주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 세화지구 선정4년간 총 272억원 투입...워케이션과 런케이션 구축 제주해녀 항일운동의 발상지인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가 문화관광 거점지역으로 변신한다.23일 제주시에 따르면 하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구좌읍 세화지구가 선정됐다. 세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세화리 63만4802㎡에 해녀와 자연경관 등 지역자원을 활용해 문화관광 명소를 조성하고 관광산업의 인지도를 높이게 된다.사업 기간은 4년(2025~2028년)으로 국비 150억원·지방비 122억원 등 총 272억원이 투입된다.주요 사업을 보면 마을 중심부에 로컬문화관광 거점공간인 ‘세화휴일센터’가 건립한다. 센터에는 로컬극장과 로컬푸드공간, 문화공간이 들어선다.관광객을 위한 여행자센터도 들어서며, 방문객들에게..

카테고리 없음 2024. 12. 25. 16:08

“아름다운 한라산 겨울풍경, 한라눈꽃버스 타고 만끽하세요”

제주도, 한라눈꽃버스 21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운행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한라산 겨울풍경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한라눈꽃버스’를 운행한다.   1100번 한라눈꽃버스는 주말과 공휴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6시40분까지 4대의 버스가 하루 12회 왕복한다. 한라눈꽃버스 운행경로는 제주버스터미널~한라병원~어리목~1100고지~영실지소다. 기존 정규노선인 240번 버스는 현행 노선을 유지하며 왕복 9회 정상 운행돼 20~30분 간격으로 제주~영실 구간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240번 운행경로는 제주버스터미널~한라병원~어리목~1100고지~영실지소~중문사거리~제주국제컨벤션센터다.김태완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1100도로는 겨울철 결빙과 연..

카테고리 없음 2024. 12. 17. 08:5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375
다음
TISTORY
제주의 뉴스 한눈에 제주일보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