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여 개 부스 규모…26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서 열려
임신과 출산, 아기 건강과 교육 등에 관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마련된다.
제주일보가 주최하고 ㈜대동컴퍼니(박광재 대표), P&K홀딩스(대표 박광재)가 공동 주관하는 ‘2023 제주일보 육아박람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70여 개 업체가 참여해 8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임신과 출산, 아기 건강 및 교육과 관련된 각종 상품을 선보인다.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필요한 유아 건강·교육과 관련된 각종 정보도 제공한다.
임산부를 위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참여해 카시트, 바디용품, 젖병, 수유 쿠션, 유아 식기, 영유아 스킨케어, 공기청정기, 층간 소음방지 매트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임부복, 배냇저고리, 내복, 기저귀, 아기 목욕용품 등 출산 관련 제품도 선보인다. 유모차와 카시트, 유범퍼침대, 유아용 욕조, 장난감 등 육아 관련 제품도 다채롭다.
아이 두뇌 개발 관련 업체들은 교육 관련 교구 및 교재, 자기주도학습 개발 프로그램 자료, 유아 도서 등을 선보인다.
태아 보험과 영유아 보험, 교육보험 등 각종 보험 정보를 비롯해 아토피 예방 제품, 유기농식품 등 건강 관련 제품도 눈여겨볼 만하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도내 이곳 저곳에 배치돼 있는 박람회 초대권을 가지고 오는 일별 선착순 100명에게는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상당의 현금 쿠폰이 지급된다.
23일과 24일 일별 선착순 2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현금 쿠폰이 주어진다. 또 25~26일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일별 선착순 200명에게 유모차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문의 1588-4858.
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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