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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골프장 내장객 ‘껑충’
제주일보
2022. 3. 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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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만3897명 달해…작년보다 95.6% 급증
제주지역 골프장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은 19만389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9153명보다 95.6%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1월 9만6828명보다는 100.2% 늘었다.
이중 도외 및 외국인 내장객은 12만67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4173명보다 97.5% 급증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길이 막히며 골프 인구가 제주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
도민 내장객도 늘었다.
도내 내장객은 6만713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4980명보다 91.9% 늘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빚어지고 있는 부킹난이 이어지는 등 제주지역 골프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이용 요금 인상, 도민 할인 축소 등으로 도내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고 있다.
홍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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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골프 인기 이어져…1월 내장객 19만명 넘어서 - 제주일보
제주지역 골프장들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골프장 내장객은 19만3897명으로 지난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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