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제주 잇는 항공편 246편 운항 계획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지나면서 6일 제주를 잇는 항공편이 운항을 재개했다.
6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비가 그치고 바람이 잦아들면서 오전 9시57분 제주에 도착한 청주발 진에어 LJ551편을 시작으로 제주를 잇는 항공편이 운항을 시작했다.
당초 이날 191편(출발 98편, 도착 93편)이 사전에 결항 조처돼 총 246편(출발 120편, 도착 126편)이 운항하기로 했다. 다만 울산과 양양을 잇는 출발편 3편과 양양과 광주, 울산을 잇는 도착편 4편은 기상 문제로 결항됐다.
현재 태풍 힌남노 여파에 따라 사전 운항 통제된 공항은 무안공항과 포항 경주공항이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관계자는 “힌남노가 제주를 통과하면서 6일 현재 대부분 항공편이 순조롭게 운항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해상에는 여전히 높은 파도가 일면서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다.
진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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